| 구분 | 정상 폐쇄 | 동맥관개존증 |
|---|---|---|
| 폐쇄 시점 | 생후 3일 이내 | 폐쇄 지연 또는 실패 |
| 혈류 방향 | 단락 없음 | 대동맥에서 폐동맥으로 좌-우 단락 |
| 폐혈류 | 정상 | 폐 과순환 |
| 전신 혈류 | 정상 | 전신 저관류 |
| 심장 부담 | 정상 | 좌심실 용적부하 증가 |
동맥관은 대동맥과 폐동맥을 연결하는 혈관으로, 출생 후 3일 이내에 기능적으로 폐쇄되어야 한다. 폐쇄되지 않으면 압력이 높은 대동맥에서 낮은 폐동맥으로 혈액이 흘러 좌-우 단락이 발생한다.
좌-우 단락이 지속되면 폐혈류가 과도하게 증가하여 폐 과순환이 나타나고, 좌심실로 돌아오는 혈액도 증가하여 심장 용적부하가 커진다. 동시에 전신 혈류는 부족해져 전신 저관류가 발생할 수 있다.
미숙아, 특히 재태주수 25~28주에서는 동맥관 폐쇄 지연이 최대 80%까지 발생할 수 있어 집중적인 관찰이 필요하다.
폐 과순환으로 호흡곤란이 악화되고 전신 저관류로 장기 관류가 저하될 수 있으므로, 혈역학적 유의성을 평가하고 필요 시 약물적 또는 시술적 폐쇄를 고려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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