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 판단 | 근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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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한꺼번에 삼키게 하세요. | 오답 | 2개월 영아는 한 번에 많은 양을 삼키기 어렵고 흡인 위험이 있습니다. 주사기로 소량씩 나누어 볼 안쪽에 떨어뜨려 삼키게 해야 합니다. |
| 2. 식사 30분 후에 투약하세요. | 오답 | 위 내용물이 있으면 흡수가 지연되고 혈중 농도가 불규칙해질 수 있어 식사 20~30분 전 공복 투여가 원칙입니다. |
| 3. 매일 같은 시간에 투약할 필요는 없어요. | 오답 | 디곡신은 반감기가 길고 축적될 수 있어 투약 간격을 일정하게 유지해야 안정적인 혈중 농도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 |
| 4. 삼킨 후 토하면 다시 약물을 주세요. | 오답 | 토한 시점에 이미 일부 약물이 흡수되었을 가능성이 있어 추가 투여 시 독성 위험이 커집니다. 다음 투약 시간까지 기다리는 것이 안전합니다. |
| 5. 잊어버렸을 때 생각난 즉시 주도록 하세요. | 정답 | 누락된 용량을 빠르게 보충하면 혈중 농도가 크게 떨어지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다만 다음 투약 시간이 임박했다면 건너뛰고 정해진 시간에 투여합니다. |
디곡신은 치료 범위가 좁은 약물로, 혈중 농도를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이 핵심이다. 투약을 잊었다면 생각난 즉시 투여하되, 다음 투약 시간이 6시간 이내로 임박했다면 누락분을 건너뛰고 정상 스케줄로 복귀한다.
투약 후 토한 경우에는 이미 일부 약물이 흡수되었을 가능성이 있어 재투여하지 않는다. 추가 용량을 주면 혈중 농도가 독성 범위까지 올라갈 위험이 크므로 다음 투약 시간까지 기다린다.
디곡신 독성의 초기 징후로 구토, 서맥, 부정맥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보호자에게 이러한 증상을 반드시 교육해야 한다. 절대 두 배 용량을 투여하지 않도록 강조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