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은 만족하셨나요?
방금 푼 그 흐름,
합격까지 이어보세요
지식 자료를 소장하고 멋진 의료인으로 성장하세요
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올바른 간호 | 잘못된 간호 |
|---|---|---|
| 투여 전 사정 | 심첨맥박 확인 후 기준 이하면 보류 | 호흡수만 확인하고 투여 |
| 투여 방법 | 주사기로 볼 안쪽에 정확한 용량 투여 | 우유에 섞어 젖병으로 투여 |
| 구토 시 | 재투여하지 않고 다음 스케줄 유지 | 토한 양만큼 다시 투여 |
| 누락 시 | 생각난 시점에 1회분만 투여하거나 건너뜀 | 다음에 두 배 용량 투여 |
투여 전에는 반드시 심첨맥박을 확인한다. 영아는 90회/분 미만, 유아는 70회/분 미만, 학령기 이상은 60회/분 미만이면 투여를 보류하고 의사에게 보고한다.
영아에게는 주사기로 볼 안쪽 주머니에 정확한 용량을 천천히 투여한다. 우유나 분유에 섞으면 실제 흡수 용량을 알 수 없으므로 절대 피한다.
투여 후 아동이 토한 경우에는 재투여하지 않는다. 얼마나 흡수되었는지 알 수 없어 다시 주면 과량 투여로 인한 독성 위험이 커진다. 다음 투여 시간에 정상 용량을 투여한다.
투약을 잊었더라도 다음 투여 시 용량을 두 배로 주면 안 된다. 디곡신은 치료 범위가 좁아 두 배 용량은 독성을 유발할 수 있다. 저칼륨혈증이 있으면 독성 감수성이 높아지므로 이뇨제 병용 아동은 전해질도 주의 깊게 관찰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