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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양성(무해성) 심잡음 | 병적 심잡음 |
|---|---|---|
| 빈도 | 소아에서 흔함 | 상대적으로 드묾 |
| 동반 증상 | 대개 없음 | 청색증, 성장 부진, 수유 곤란 등 |
| 청진 특성 | 수축기, 부드러움, 자세에 따라 변화 | 이완기, 거칠거나 크거나 지속적 |
| 임상적 의미 | 정상 구조일 가능성 높음 | CHD 등 구조적 이상 가능성 |
선천심장병을 확인하는 가장 일반적인 징후는 심잡음입니다. 소아의 80%까지 일생 중 한 번쯤 심잡음을 경험할 수 있으나, 실제 CHD로 확인되는 비율은 1% 미만입니다.
무해성 잡음은 수축기에 부드럽고 자세에 따라 변하며 동반 증상이 없습니다. 반면 병적 잡음은 이완기에 들리거나 거칠고 크게 지속되며, 청색증·성장 부진·수유 곤란 등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신생아·영아에서는 심잡음의 병적 가능성이 더 높고 청진만으로 감별이 어려우므로, 산과력·가족력과 함께 동반 징후를 종합적으로 평가해야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