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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동맥은 좌심실에서 시작하고 대동맥은 우심실에서 출발하여 체순환과 폐순환 사이에 교통이 없다. 따라서 체순환과 폐순환이 혼합하여 산소화된 혈액과 불포화된 혈액이 섞이기 위해서 중격결손이나 동맥관개존증이 반드시 필요하다. 동맥관개존증이 있으면 동맥관을 통하여 산소화된 혈액과 전신순환 혈액 사이의 혼합을 일으키며 전신순환에 산소를 공급할 수 있다.
•출생 후 동맥관은 산소가 높은 혈류로 인해 더 쉽게 닫히기 때문에 산소공급은 하지 않는다.
•기도 내 직접적인 흡인은 산소부족을 악화시킬 수 있다.
| 중재 목표 | 구체적 간호 | 피해야 할 중재 |
|---|---|---|
| 혼합 혈류 유지 | PGE1 정맥 주입, 체온 유지, 산소포화도·혈압 감시 | 고농도 산소, 저체온, 산증 유발 요인 |
| 산소 소모량 감소 | 환경 자극 최소화, 중성 체온 환경, 처치 통합 | 불필요한 흡인, 잦은 조작, 울음 유발 |
| 전신 관류 유지 | 적절한 수액과 영양 공급, 대사산증 교정 | 과도한 수유로 인한 호흡 부담 |
대혈관전위 신생아는 동맥관과 난원공을 통한 혼합혈류가 생명줄이므로, 이 통로를 막는 모든 중재를 피해야 한다. 고농도 산소는 동맥관 수축을 유발하므로 금기이다.
수술 전 간호의 최우선 목표는 산소소모량 감소이다. 울음, 잦은 처치, 체온 변화는 대사 요구를 높여 저산소증과 산증을 악화시키므로 침상안정과 환경 자극 최소화가 필요하다.
청색증이 보여도 무조건 산소를 올리지 말 것. 대혈관전위에서 산소는 동맥관을 닫히게 하는 위험 인자이며, 기도 흡인도 저산소증을 악화시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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