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로네징후의 내과적 중재
•안정을 위해 모르핀을 투약한다.
•TET 발작이 있으면 정맥귀환을 위해 knee-chest 자세를 취해주거나 산소를 공급하며, 자주 발생하면 외과적 치료를 하는 것이 좋다.
•폐동맥혈류를 유지하기 위해 PGE1을 정맥 내로 투여한다.
•탈수는 혈액농축과 혈전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예방 및 교정이 필요하나, 체액량이 증가하는 것은 심장에 부담을 높이므로 주의해야 한다.
| 중재 | 기전과 적용 | 주의점 |
|---|---|---|
| 모르핀(morphine) | 과다청색증 발작 시 진정과 전신 혈관저항 감소를 통해 우좌단락을 줄이고 폐혈류를 늘림 | 호흡억제 가능성이 있어 투여 후 호흡 상태를 면밀히 관찰해야 함 |
| PGE1(프로스타글란딘 E1) | 동맥관을 열어 두어 폐혈류를 확보함. 특히 신생아기 중증 폐동맥 협착이나 폐동맥 폐쇄가 동반된 경우에 중요 | 무호흡, 저혈압, 발열 등의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음 |
| 산소 공급 | 저산소혈증을 완화하고 폐혈관저항을 낮추어 폐혈류를 증가시킴 | 산소만으로는 기계적 협착을 해결할 수 없으므로 보조적 수단임 |
| 수액 공급 | 탈수는 혈액농축과 혈전 위험을 높이므로 예방과 교정이 필요함 | 과도한 수액은 심장 부담을 증가시키므로 균형 있게 접근해야 함 |
모르핀은 과다청색증 발작 시 진정과 전신혈관저항 감소를 통해 우좌단락을 줄이고 폐혈류를 늘린다. 투여 후 호흡억제 가능성이 있어 호흡 상태를 면밀히 관찰해야 한다.
PGE1은 동맥관을 열어 두어 폐혈류를 확보하는 약물로, 특히 신생아기 중증 폐동맥 협착이나 폐동맥 폐쇄가 동반된 경우 중요하다. 부종 완화나 정맥귀환 촉진 목적이 아니다.
과다청색증 발작 시 일차 체위는 knee-chest 자세이다. 대퇴동맥을 압박해 전신혈관저항을 높여 우좌단락을 줄이고 폐혈류를 증가시킨다. 트렌델렌버그 자세는 표준 체위가 아니다.
탈수는 혈액농축과 혈전 위험을 높이므로 예방·교정이 필요하지만, 과도한 수액은 심장 부담을 증가시키므로 균형 있게 접근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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