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 간호중재 | 판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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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청색증 발생 시 EKG 시행 | 청색증 자체의 원인 감별이나 즉각적 응급처치에는 부적합. 맥박산소측정과 산소공급, 자세 변경이 우선입니다. |
| 2 | 기관삽관 후 인공호흡기 연결 | 무산소 발작 시 일차적으로 시행하는 중재가 아닙니다. 자세 변경과 산소 투여, 약물요법이 먼저입니다. |
| 3 | 무산소 발작 시 무릎가슴자세 | 정답. 전신혈관저항을 높여 폐혈류를 증가시키는 핵심 중재입니다. |
| 4 | 체중증가율보다 많은 수분 제공 | 과다한 수분은 심부전을 악화시킬 수 있어 제한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
| 5 | 이뇨제와 심근강화제로 치료 가능하다고 설명 | 팔로네징후의 근본 치료는 수술입니다. 약물은 증상 완화나 수술 전후 보조 역할에 그칩니다. |
무산소 발작 시 무릎가슴자세를 취하게 하여 전신혈관저항을 높이면, 혈류가 저항이 낮은 폐동맥 쪽으로 이동하여 폐혈류가 증가하고 산소화가 개선됩니다.
동시에 산소를 공급하고, 필요 시 모르핀, 수액, 베타차단제를 투여합니다.
아이를 강제로 움직이거나 흥분시키면 발작이 악화될 수 있으므로, 먼저 진정시키고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