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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TET 발작에서 적절한 중재 | 피해야 할 중재 |
|---|---|---|
| 체위 | 슬흉위(무릎-가슴 자세) | 바로누운자세, 옷을 벗겨 체온 낮추기 |
| 약물 | morphine, propranolol, 필요 시 phenylephrine | cortisol, digoxin·dopamine 등 수축촉진제, 이뇨제 |
| 환경 | 부모가 안고 진정, 불필요한 검사·채혈 제한 | 반복 진찰, 정맥천자 등 의인성 초조 유발 |
| 산소 | 가장 덜 자극적인 방법으로 투여 | 아이를 억제하면서 마스크를 강하게 대는 방식 |
TET 발작은 수유, 울음, 배변 등 산소요구량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우좌단락이 심해지며 발생한다. 특히 아침에 심해지는 경향이 있다.
발작 시 최우선 중재는 아이를 진정시키고 슬흉위를 취해 전신혈관저항을 높여 폐혈류를 확보하는 것이다. 산소는 가장 덜 자극적인 방법으로 투여한다.
약물은 morphine을 피하 투여하여 산소소모량을 줄이고, propranolol로 우심실 유출로 경련을 완화하여 발작을 예방한다.
바로누운자세나 옷을 벗겨 체온을 낮추는 행위는 전신혈관저항을 떨어뜨려 우좌단락을 악화시킬 수 있다. cortisol은 TET 발작 치료에 사용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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