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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심실중격결손(VSD) | 동맥관 개존증(PDA) | 팔로네징후(TOF) |
|---|---|---|---|
| 빈도 | 선천심장병 중 가장 흔함 | 신생아기에 흔하나 VSD보다 낮음 | 청색증형 중 가장 흔함 |
| 주된 병태생리 | 좌우단락으로 폐혈류 증가 | 대동맥-폐동맥 간 단락 | 우심실 유출로 협착과 우좌단락 |
| 청색증 | 대개 없음(비청색증형) | 대개 없음 | 있음(청색증형) |
| 발견 시기 | 생후 수일~수개월 청진에서 발견 | 출생 직후 또는 수일 내 | 출생 후 청색증으로 발견 |
신생아에서 수축기 심잡음이 들리면 가장 먼저 심실중격결손을 의심한다. 선천심장병 중 가장 높은 빈도를 차지하며, 출생 직후에는 폐혈관저항이 높아 잡음이 약하다가 생후 수일~수개월에 걸쳐 뚜렷해진다.
출생 직후 청진에서 정상이었던 신생아라도 수일 뒤 심잡음이 새로 들리면 VSD를 반드시 감별해야 한다. 좌우단락으로 인해 폐혈류가 증가하는 것이 병태생리의 핵심이다.
동맥관 개존증도 신생아기에 흔하지만 빈도는 VSD보다 낮다. 맥박산소측정 선별검사는 저산소혈증을 동반하는 청색증형 심장병을 주로 발견하므로, 산소포화도가 정상인 VSD는 청진을 포함한 정기 신체검진에서 놓치지 않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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