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 핵심 해설
이 문제는
세기관지염으로 인한 급성 호흡곤란 상황에서의
우선순위 간호중재를 판단하는 것입니다.
세기관지염은 주로 바이러스 감염으로 인해 세기관지가 좁아지고 염증이 생겨 호흡곤란을 유발하는 질환입니다. 특히 영유아는 기도가 좁고 호흡근의 지구력이 약해 빠르게 상태가 악화될 수 있습니다. 문제의 아동은 산소텐트 밖에서 활동 후
맥박 130회/분,
호흡 32회/분과 함께
비익호흡이 나타났습니다. 비익호흡은 보조호흡근을 사용한다는 명확한 징후로,
현재의 산소 공급이 신체 요구를 충족시키지 못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정답(4번) 근거: "즉시 산소텐트 안에 들어가게 한다."는
호흡곤란의 근본 원인인 산소 부족을 가장 빠르게 해결할 수 있는 직접적 중재입니다. 산소텐트는 처방된 농도의 산소를 지속적으로 공급하는 환경으로, 아동을 즉시 그 환경으로 돌려보내는 것은 추가적인 상태 악화를 막고 호흡 노력을 줄이는 최우선 조치입니다.
오답 분석:
- 1번 (절대안정): 안정은 중요하지만, 현재의 호흡곤란은 단순한 휴식으로 해결되기 어려운 혼동 주의! 산소 공급 부족 상태입니다. 안정을 취하는 동안에도 저산소증은 지속될 수 있습니다.
- 2번 (기도흡입 준비): 기도흡입은 분비물이 많아 기도를 막을 때 필요한 중재입니다. 문제 상황에는 분비물 과다에 대한 언급이 없으며, 주 증상은 산소 부족에 의한 호흡곤란입니다.
- 3번 (주치의 보고): 보고는 필수적이지만, 보고하기 전에 먼저 취할 수 있는 즉각적인 간호중재(산소 공급 재개)가 존재합니다. 보고는 이 조치와 동시에 또는 직후에 이루어져야 합니다.
- 5번 (10분 후 재측정): 비익호흡이라는 긴급 징후가 있는 상황에서 관찰만 하고 기다리는 것은 아동의 상태를 위험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능동적 중재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국시 빈출 포인트
호흡기계 문제에서
비익호흡, 함몰호흡, 그르렁거림(스트리더)은
호흡곤란과 기도 폐쇄의 적신호입니다. 이러한 징후가 보이면, "관찰과 보고"보다
"산소 공급, 기도 유지, 즉각적 중재"가 항상 더 우선순위가 높습니다. "가장 우선적인"을 묻는 문제에서는 환자의 즉각적인 생리적 요구(ABC: 기도, 호흡, 순환)를 해결하는 행동을 선택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