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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주증상: 기침, 코안분비물 많음
•호흡수: 40회/분, 산소포화도: 95%, 액와체온: 37.5℃
세기관지염은 기도부종과 점액 증가로 영아의 급성기 호흡장애를 유발하므로, 코안 흡인을 통해 분비물을 제거하는 것이 최우선 간호중재이다.
산소포화도 95%와 호흡수 40회/분은 산소 투여 적응증에 해당하지 않으며, 체온 37.5℃는 해열제 사용 기준이 아니다.
흡인은 분비물이 관찰되거나 호흡·수유에 지장을 줄 때 필요한 만큼만 시행하고, 깊거나 강한 반복 흡인은 점막 자극과 서맥, 산소포화도 저하를 유발할 수 있어 주의한다.
체위배액은 급성기 비강 분비물을 직접 제거하지 못하므로 흡인보다 우선순위가 낮고, 산소 투여는 SpO2 90% 미만 또는 심한 호흡곤란 시 고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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