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 핵심 해설
세기관지염은 주로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SV)에 의해 발생하는,
1세 미만 영아에서 흔한 하기도 감염 질환입니다. 주된 병태생리는
세기관지의 염증, 점막 부종, 점액 분비 증가로 인한 기도 폐쇄입니다. 이로 인해 호흡곤란, 천명음, 기침 등의 증상이 나타납니다.
정답 근거: 세기관지염의 주요 증상인 천명음과 호흡곤란은
천식과 매우 유사하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특히 첫 번째로 천명음을 보이는 영유아의 경우, 두 질환을 감별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천식은 알레르기성 염증과 기도의 과민반응이 특징인 반면, 세기관지염은 급성 바이러스 감염이 원인입니다.
오답 분석:
혼동 주의! 보기 2는 전염력이 매우 높은 RSV의 특성을 반영하지 못한 오답입니다. 격리(접촉주의, 호흡기 격리)는 필수적입니다.
보기 3은 역설적으로, 모유수유는 RSV 감염에 대한
보호 인자로 알려져 있습니다. 모유를 먹지 않는 영아에서 더 흔히 발생합니다.
보기 4는 연령대를 완전히 잘못 파악한 것입니다. 세기관지염은
영아기에 호발하는 질환입니다.
보기 5는 원인이 바이러스임을 간과한 오류입니다. 항생제는 세균성 합병증(예: 중이염, 폐렴)이 의심될 때만 사용하며, 일차적 치료는 대증요법입니다.
국시 빈출 포인트
| 구분 | 세기관지염 | 천식 |
|---|
| 주요 원인 | 바이러스 감염 (RSV) | 알레르기/과민반응 |
| 주요 연령 | 1세 미만 영아 | 모든 연령 (소아기에 시작 많음) |
| 감별 핵심 | 급성 발병, 발열 동반 가능 | 발작성, 가족력, 알레르기 병력 중요 |
| 1차 치료 | 지지적/대증 요법 (산소, 수액) | 항염증제 (흡입 스테로이드), 기관지 확장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