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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항생제 | 진통제 |
|---|---|---|
| 목적 | 중이강 내 세균 제거 | 통증과 발열 완화 |
| 효과 발현 | 수일에 걸쳐 서서히 호전 | 비교적 빠르게 증상 완화 |
| 투여 원칙 | 처방된 기간 동안 끝까지 투여 | 필요 시 투여, 증상 조절되면 중단 가능 |
| 대표 약제 | 아목시실린 등 | 아세트아미노펜, 이부프로펜 |
항생제는 중이강 내 세균을 제거하는 것이 목적이므로, 열이 내리고 통증이 줄어도 처방된 기간 동안 투여해야 합니다.
일반적인 항생제 투여 기간은 5~10일이며, 48~72시간은 초기 치료 반응을 평가하는 시점입니다.
통증과 발열은 진통제로 조절하고, 항생제는 통증 여부와 관계없이 정해진 스케줄대로 투여합니다.
항생제를 임의로 중단하면 재발하거나 삼출성 중이염으로 이행할 수 있으며, 삼출액이 오래 남으면 전음성 난청의 위험이 있습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