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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급성 중이염(AOM) | 삼출성 중이염(OME) |
|---|---|---|
| 중이 내 삼출액 | 있음 | 있음 |
| 감염 여부 | 감염성(세균/바이러스) | 비감염성 |
| 주요 증상 | 이통, 발열, 보챔, 이루 | 뚜렷한 급성 증상 없음, 청력 저하 |
| 고막 소견 | 팽륭, 발적 | 팽륭 없이 삼출액만 관찰 |
영아가 귀를 잡아당기거나 비비며 안절부절못하고 우는 행동은 이통(otalgia)의 대표적인 행동 표현이다. 언어로 통증을 말할 수 없기 때문에 이러한 행동 자체를 통증의 언어로 해석해야 한다.
체온 37.8℃의 미열과 보챔은 중이강 내 염증 반응의 일부로 볼 수 있다. 외관상 귀의 상처가 없다는 정보는 외이도 피부손상보다 중이 내부 염증을 더 강력히 시사한다.
급성 중이염 관리의 첫 단계는 항생제 투여 이전에 적절한 진통을 제공하는 것이다. 통증은 영아의 안위를 해치고 수유와 수면을 방해하므로, 진단과 동시에 통증 완화가 최우선 간호 문제로 다루어져야 한다.
영아가 귀를 만지는 행동을 단순한 습관이나 피부 가려움으로 오인하지 않아야 한다. 발열과 보챔이 동반된 귀 조작 행동은 중이염의 통증 신호일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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