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분 | 임신 후반기 정상 빈뇨 | 요로감염 의심 소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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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원인 | 아두 하강으로 인한 방광 압박 | 세균의 방광 내 증식과 염증 반응 |
| 동반 증상 | 배뇨통 없이 횟수만 증가 | 배뇨통, 급박뇨, 혈뇨, 발열, 옆구리 통증 |
| 간호 중재 | 소변을 참지 않고 자주 배뇨하도록 교육 | 소변검사와 배양검사 후 필요 시 항생제 치료 |
임신 후반기 빈뇨는 아두 하강으로 방광이 압박되어 나타나는 정상 생리 변화이다. 방광 저장 용량이 줄어 소량의 소변만 차도 배뇨 욕구가 강해진다.
임부에게 소변을 오래 참지 말고 자주 배뇨하도록 교육한다. 방광을 완전히 비우는 습관은 요정체를 줄이고 상행성 요로감염 위험을 낮춘다.
수분 섭취는 제한하지 말고 낮 시간에 충분히 마시도록 하며, 자기 전 과도한 수분 섭취만 줄여 야간 빈뇨로 인한 수면 방해를 완화한다.
빈뇨와 함께 배뇨통·급박뇨·혈뇨·발열·옆구리 통증이 동반되면 요로감염을 의심하고 소변검사와 배양검사를 시행한다. 유치도뇨는 요로감염 위험을 높이므로 단순 빈뇨에는 적용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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