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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입덧 시 간호는 다음과 같다.
•입덧은 12주 이후에는 자연히 사라짐을 설명
•아침 기상 전 고함수탄소 식이(마른 크래커) 섭취
•소량의 음식 자주 섭취
•환기, 정서적 안정 유지
입원치료는 임신오조증인 경우에 해당한다.
| 구분 | 단순 입덧(NVP) | 임신오조증(HG) |
|---|---|---|
| 발생 빈도 | 최대 85% | 0.3~1.0% |
| 경구 섭취 | 소량 섭취 가능 | 불가능하거나 현저히 저하 |
| 탈수·전해질 이상 | 대개 없음 | 동반됨 |
| 체중 감소 | 경미하거나 없음 | 임신 전 체중의 5% 이상 감소 가능 |
| 치료 원칙 | 식이·생활습관 조절 | 입원하여 수액·약물치료 |
입덧은 전체 임부의 최대 85%가 경험하며 대개 12주 이후 자연 호전되는 자기한정적 경과를 보인다. 임신 11주는 증상이 가장 심한 시기이므로 약물보다 식이·생활습관 조절이 우선이다.
핵심 중재는 공복 회피다. 공복이 길어지면 위산이 빈 위 점막을 자극해 오심이 악화되므로 소량씩 자주 먹도록 교육한다. 아침 기상 전 고함수탄소 식이인 마른 크래커를 섭취하면 기상 직후 오심을 줄일 수 있다.
환기와 정서적 안정도 보조적으로 도움이 된다. 임부가 증상을 스스로 조절할 수 있다는 자기효능감을 갖도록 지지한다.
경구 섭취가 불가능하거나 탈수·전해질 이상·5% 이상 체중 감소가 동반되면 임신오조증을 의심하고 입원을 고려한다. 고지방식이와 자극적인 음식은 오심을 악화시키므로 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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