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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임신 중반기에는 사구체여과율이 약 50%까지 증가하여 혈중 크레아티닌과 요소질소가 감소한다. 따라서 임부의 크레아티닌이 0.9 mg/dL를 넘으면 정상 범위로 보기 어려울 수 있다.
자궁이 커지고 프로게스테론이 평활근을 이완시키면서 요관과 신우가 확장된다. 자궁이 우측으로 편위되어 우측 수신증이 더 흔하며, 소변 정체와 요당 배출로 요로감염 위험이 커진다.
임신 중 다량의 단백뇨는 정상 생리 변화가 아니므로 전자간증 등 고혈압성 질환을 반드시 감별해야 한다. 또한 하대정맥 압박을 피하기 위해 좌측위를 권장하며, 우측위는 요관 압박과 정맥 울혈을 악화시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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