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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입덧은 흔히 임신 4∼6주경에 발생하여 12주경에는 사라진다.
•이식증은 정신적으로 발생할 수 있다.
•변비는 프로제스테론의 영향이다.
•가슴앓이는 프로제스테론 분비 증가로 인한 위산역류가 원인이다.
| 증상 | 주된 원인 호르몬 | 주요 기전 | 간호 중재 방향 |
|---|---|---|---|
| 입덧 | hCG, 에스트로젠 | 미주신경 자극, 위 배출 지연 | 소량 다회 식사, 수분 섭취 격려 |
| 가슴앓이 | 프로제스테론 | 하부식도조임근 이완, 위 배출 지연 | 취침 전 음식 제한, 상체 거상 |
| 변비 | 프로제스테론 | 장 평활근 운동성 저하 | 수분·섬유질 섭취, 규칙적 활동 |
| 치은 출혈 | 에스트로젠, 프로제스테론 | 치은 혈류 증가, 조직 부종 | 구강 위생 교육, 정기 치과 검진 |
임신 중 에스트로젠과 프로제스테론의 영향으로 치은 혈류가 증가하고 조직이 부종성으로 변해 치은 비대와 치은염이 흔하게 나타난다.
가벼운 칫솔질에도 출혈이 생길 수 있으므로 부드러운 칫솔 사용과 정기적인 치과 관리를 교육한다.
임신 중 치주 질환이 방치되면 조산이나 저체중 출생과 연관될 수 있으므로 구강 위생 소홀을 단순한 불편감으로 넘기지 않는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