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은 만족하셨나요?
방금 푼 그 흐름,
합격까지 이어보세요
지식 자료를 소장하고 멋진 의료인으로 성장하세요
학습 자료 둘러보기 →•소양증의 원인은 알 수 없으나 피부의 분비기능 증진과 피부의 팽창 때문일 수도 있다. 예방할 수는 없으나 손톱을 짧고 깨끗하게 유지하고, 경한 진정제를 사용하거나 기분전환을 한다. 중탄산나트륨이나 오트밀을 물에 섞어서 온수욕을 한다. 로션과 오일을 발라주고 비누를 바꾸어 보거나 비누 사용을 줄인다.
•정맥류는 유전적인 소인, 호르몬의 영향으로 정맥벽의 평활근 이완, 골반의 혈관울혈 때문이다. 증대되는 자궁에 의한 압력과 장운동 시 내려 미는 힘은 상태를 악화시킬 수 있다.
•변비는 프로제스테론에 의한 장운동 저하, 장의 수분 재흡수 증가로 인해 변이 굳어져서 나타난다.
•임신 시 나타나는 불편감 중 하나인 오심, 구토는 임부의 50∼70%에서 나타나고, 위의 공복상태나 과식을 피하고 좋은 자세를 유지하고, 흡연을 금지 또는 감소하고, 일어나기 직전 마른 탄수화물 식이를 섭취해야 한다. 또한 하루 5∼6번으로 나누어 식사를 하며 튀긴 음식, 냄새가 강하고 기름지며, 가스를 형성하는 음식은 피한다.
| 보기 | 주요 오류 | 정확한 기전·중재 |
|---|---|---|
| 1. 소양증 | 피부감염으로 단정, 항생연고 도포 | 원인 불명확, 피부 분비 변화·팽창 가능성, 보습과 온수욕 중심 관리 |
| 3. 가슴앓이 | 자궁 압박만 강조, 누워 쉬도록 함 | 하부식도괄약근 이완과 위 압박, 상체를 높이고 식후 눕지 않기 |
| 4. 변비 | 에스트로젠으로 오인 | 프로제스테론에 의한 장운동 저하와 수분 재흡수 증가 |
| 5. 입덧 | 금식·입원을 일반적 완화법으로 제시 | 빈도 50~70%, 소량 다회 식사와 마른 탄수화물 섭취, 중증 시에만 입원 고려 |
정맥류는 프로제스테론에 의한 정맥벽 이완과 골반 울혈로 발생하며, 증대된 자궁의 압박과 배변 시 힘주기(발살바 수기)가 하지 정맥 환류를 막아 악화시킨다.
임부에게 다리를 꼬지 않도록 하고, 오래 서 있거나 앉아 있는 자세를 피하며, 하루 중 여러 차례 다리를 심장보다 높게 올려 쉬도록 교육한다.
소양증이 임신 후기에 전신적으로 심하거나 야간에 악화되면 단순 피부 건조로 넘기지 말고 임신성 담즙정체 가능성을 사정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