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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임신 16주 이전 치료 | 치료하지 않거나 16주 이후 치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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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반 통과 시기 | 매독균이 태반을 통과하기 전 | 태반 통과가 이미 시작되었거나 진행 중 |
| 태아 영향 | 정상 발달 가능성 높음 | 선천매독, 사산, 자연유산, 조기분만 위험 |
| 치료 전략 | 산모 페니실린 투여로 태아 보호 | 산모 치료 후에도 태아·신생아 평가 및 추가 치료 필요 |
매독균(트레포네마 팔리둠)은 임신 5개월(약 16~20주) 이후 태반을 통과하므로, 임신 16주 이내에 산모를 치료하면 태아로의 전파를 막아 정상 발달이 가능하다.
치료는 벤자틴 페니실린 G 근육주사가 표준이며, 페니실린은 태반을 통과하므로 산모 치료만으로 태아도 함께 치료된다. 첫 산전 진찰에서 선별검사를 시행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매독의 수직 감염은 분만 시 접촉이 아닌 경태반 감염이 주된 경로이므로, 제왕절개술은 선천매독 예방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분만 방식은 산과적 적응증에 따라 결정한다.
산모가 임신 중 충분히 치료받지 못했거나 치료 시기가 늦은 경우에만 분만 후 신생아 평가 및 추가 치료를 고려한다. 태아는 치료할 수 없다고 설명하는 것은 옳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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