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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입덧 시 간호는 다음과 같다.
•아침 일어나기 전 고함수탄소 식이(마른 크래커)
•소량의 음식 자주 섭취
•환기, 정서적 안정
기상 직후 마른 과자류(크래커, 비스켓)를 침대에 누운 채로 조금씩 섭취하고, 잠시 안정을 취한 뒤 천천히 일어나도록 안내한다. 공복 상태에서 분비된 위산이 빈 위 점막을 자극하기 전에 소량의 탄수화물을 넣어 주는 것이 핵심이다.
오심이 심한 임신부는 소량의 음식을 자주 섭취하는 패턴이 도움이 된다. 공복 시간이 길어질수록 저혈당과 위산 자극으로 오심이 심해지므로, 끼니 사이에도 크래커나 토스트 같은 가벼운 간식을 두도록 교육한다.
환기와 정서적 안정도 오심 경감에 도움이 된다. 약물 치료보다 비약물 요법을 먼저 시도하는 경우가 많으며, 지압은 안전한 대안으로 고려할 수 있다.
경구 섭취가 거의 불가능하거나 체중 감소, 탈수, 전해질 이상이 동반되는 임신입덧 수준이라면 자가 관리만으로는 부족하므로 반드시 의료진 평가가 필요하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