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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태동은 20주경에 나타난다.
•12주경에 성별구별이 가능해진다.
•수정된 후 6주경부터 간에서 조혈기능이 시작된다.
•L/S 비율이 2 : 1이 되는 시기는 36주경이다.
•가장 빨리 발달하는 기관은 심맥관계이다.
| 발달 지표 | 시기 | 임상적 의미 |
|---|---|---|
| 간 조혈기능 시작 | 수정 후 6주경 | 난황낭에서 간으로 조혈 장소가 이행 |
| 성별 구별 가능 | 12주경 | 외부생식기 분화가 육안으로 확인되는 시점 |
| 태동 인지 | 20주경 | 임부가 태아 움직임을 느끼기 시작(초산부는 다소 늦을 수 있음) |
| 폐 성숙 지표 L/S 비 2:1 | 36주경 | 신생아 호흡곤란증후군(RDS) 위험이 낮아지는 기준점 |
양수천자로 얻은 검체에서 레시틴과 스핑고미엘린을 분리해 비율을 산출한다. L/S 비 2:1 이상이면 폐 성숙으로 판정하며, 이는 대개 임신 36주경에 도달한다.
L/S 비율이 낮으면 출생 후 신생아 호흡곤란증후군(RDS) 위험이 높다. 폐표면활성제 부족으로 폐포가 허탈되는 것이 핵심 병태생리이다.
L/S 비율은 폐 성숙의 고전적 지표일 뿐, 단독으로 분만 시기를 결정하지 않는다. 재태주수, 초음파 소견, 임부 상태를 함께 고려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