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분 | 레시틴(Lecithin) | 스핑고마이엘린(Sphingomyelin) |
|---|---|---|
| 임신 중 변화 | 후반기에 급격히 증가 | 비교적 일정하게 유지 |
| 역할 | 계면활성제의 주성분으로 폐포 안정화 | 기준 물질로 작용 |
| 임상적 의미 | 증가할수록 폐성숙 진행 | 변화가 적어 비율 산출의 분모로 사용 |
양수천자로 얻은 검체에서 레시틴/스핑고마이엘린 비율이 2:1 이상이면 태아 폐가 성숙했다고 판단한다. 이는 임신 35주 이후에 도달한다.
레시틴은 임신 후반기에 급격히 증가하는 계면활성제의 주성분이고, 스핑고마이엘린은 비교적 일정하게 유지되어 비율 산출의 분모로 사용된다.
L/S 비율이 2:1 미만이면 계면활성제가 부족하여 출생 후 호흡곤란증후군 위험이 커지므로, 39주 이전 분만 시기를 결정할 때 이 검사가 중요한 근거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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