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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원뿔조직절제술은 자궁경부암 초기가 의심될 때 자궁경부 상피내암의 치료나 미세침윤 암의 진단 목적으로 시행되는 시술이다.
•쉴러 검사: 자궁경부암에서 조직 생검 전 병소부위를 확인하기 위해 사용된다.
•Pap smear: 자궁경부의 세포검사로 악성종양 진단 목적으로 사용된다.
•조직 생검: 자궁경부암 확진 검사이다.
•자궁적출술: 자궁경부암의 치료방법 중 하나로 사용된다.
| 검사/시술 | 주요 목적 | 임상적 위치 |
|---|---|---|
| Pap smear | 자궁경부 세포의 선별검사 | 악성종양이 의심될 때 1차 선별 |
| 쉴러 검사 | 병소 부위 육안 확인 | 조직 생검 전 병변 위치 파악 |
| 조직 생검 | 자궁경부암 확진 | 의심 병소에서 일부 조직 채취 |
| 원뿔조직절제술 | 상피내암 치료 + 미세침윤암 진단 | 초기 의심 시 진단과 치료를 겸함 |
| 자궁절제술 | 자궁경부암의 근치적 치료 | 침윤암 확진 후 최종 치료 |
원뿔조직절제술은 자궁경부 상피내암의 치료와 미세침윤암의 진단을 동시에 수행하는 시술이다. 절제된 조직의 병리검사를 통해 침윤 깊이(3mm 이하)와 수평 확산(7mm 이하)을 정확히 평가할 수 있다.
미세침윤암은 림프절 전이 확률이 낮아 원뿔조직절제술만으로 충분한 치료가 될 수 있으며, 가임기 여성에서 자궁 보존이 가능한 보존적 수술 접근법이다.
절제된 조직의 절제면에 병변이 남아 있는지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절제면 양성이거나 50세 이상인 경우 잔여 병변 위험이 높아 재원뿔절제술이나 자궁절제술을 고려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