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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비정형 편평상피세포가 발견된 경우 원인치료 후 3개월마다 재검사를 하거나 고위험군의 경우 사람유두종바이러스 검사 또는 질확대경 검사를 즉시 실시하도록 한다.
치료방법
• 여성의 나이, 상태, 임신 여부, 병소의 심각성 정도, 범위, 위치 및 추적관찰 가능성 등에 따라 치료방향이 결정됨
• 검사결과에 따른 치료방향
– 정상: 1년마다 반복 검사
– 비정형 세포 발견 시: 원인치료 후 3개월마다 반복 검사
– 이상 시: 질확대경검사 및 Schiller test 후 원뿔생검 또는 자궁경관 내구 소파술
– 경증이형증: 국소파괴요법, 원뿔생검
– 중등이형증: 국소파괴요법, 원뿔생검, 자궁적출술
– 중증이형증 상피내암: 원뿔생검, 자궁적출술
– 침윤암: 병기에 따른 치료
비정형 편평상피세포는 암 확정 소견이 아니며, 정상과 암의 중간 신호이므로 조직생검을 통해 자궁경부암을 확진하는 것이 우선이다.
세포검사는 선별검사일 뿐이며, 확진은 반드시 조직병리학적 확인으로 이루어진다. 치료 방향은 생검 결과에 따라 결정된다.
원인이 명확하지 않은 고위험군에서는 3개월 재검보다 즉시 HPV 검사나 질확대경·생검을 고려한다. 항암요법이나 자궁적출술은 생검 후 병변 등급과 병기에 따라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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