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육 항목 | 권고 내용 | 이유 |
|---|---|---|
| 질세척 | 검사 24시간 내 금지 | 자궁경부 표면의 탈락 세포가 씻겨 나가 검체 부적절 |
| 성관계 | 검사 24시간 내 금지 | 사정액·윤활제 혼입, 세포 탈락으로 판독 방해 |
| 월경 | 월경 기간 피해서 검사 | 혈액이 세포를 덮어 이상 세포 관찰 어려움 |
| 금식 | 필요 없음 | 자궁경부 국소 검사로 위장관 상태와 무관 |
질세척은 검사 24시간 내 금지한다. 자궁경부 표면의 탈락 세포가 씻겨 나가면 부적절한 검체가 되어 위음성 위험이 커진다.
성관계도 같은 시간 기준으로 피한다. 사정액이나 윤활 성분이 검체에 섞이거나 국소 세포가 탈락하여 판독을 방해할 수 있다.
월경 기간은 피해 검사 일정을 잡는다. 혈액이 세포를 덮어 이상 세포 관찰이 어려워진다.
질경에 윤활제를 바르지 않는다. 윤활제 성분이 검체에 섞이면 세포 판독을 방해하므로 통증 완화 목적이라도 사용을 피한다. 금식은 필요 없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