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 핵심 해설
근치자궁절제술은 자궁, 난소, 난관, 질의 일부 및 골반 림프절을 광범위하게 절제하는 대수술입니다. 수술 직후 간호의 최우선 목표는
합병증의 조기 발견과 예방입니다.
정답 근거 (③ 수술부위의 출혈 정도를 관찰한다): 골반 내 광범위한 절제로 인해 출혈 위험이 높습니다.
복강 내 출혈은 쇼크로 이어질 수 있는 치명적 합병증입니다. 따라서 드레싱의 삼출액, 복부 팽만, 활력징후 변화(빈맥, 저혈압)와 함께
출혈 관찰은 가장 중요한 초기 중재입니다.
오답 분석:
①
복위는 금기입니다. 수술 부위에 장력이 가해져 통증을 유발하고 출혈 위험을 높일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반좌위(Semi-Fowler's position)를 취해 복부 장력 완화와 호흡 촉진을 도모합니다.
②
장마비(장음 소실)가 해결되기 전까지는 경구 섭취를 시작할 수 없습니다. 장운동 회복을 확인한 후 물 → 유동식 순서로 진행합니다.
④ 유치도뇨관은
방광 기능 회복을 위해 장기간(보통 5~7일) 유지합니다. 수술 중 방광 신경이 손상될 수 있어 조기 제거는 요정체를 유발합니다.
⑤ 활력징후 측정은 수술 직후에는 훨씬 더 짧은 간격(15~30분)으로 해야 합니다. 2시간 간격은 환자 상태가 안정된 후의 주기입니다.
국시 빈출 포인트
| 구분 | 일반 자궁절제술 | 근치 자궁절제술 |
|---|
| 수술 범위 | 자궁(+난소/난관) | 자궁, 난소, 난관, 질 일부, 골반 림프절 |
| 유치도뇨관 | 1~2일 | 5~7일 (장기 유지) |
| 주요 합병증 | 출혈, 감염 | 출혈, 림프낭종, 방광/장 기능 장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