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월경이 12개월 이상 지속 시 폐경이라 한다.
•조기폐경은 만 40세 이전에 폐경되는 것을 말한다.
•폐경 초기에는 난포자극호르몬 분비 증가로 월경주기가 짧아진다.
•폐경 전후 에스트로젠 분비 저하로 인해 난포자극호르몬의 혈중농도가 상승하게 된다.
| 구분 | 내용 | 호르몬 변화 |
|---|---|---|
| 폐경 진단 기준 | 무월경 12개월 이상 지속 | FSH 상승, 에스트로젠 저하 |
| 조기폐경 | 만 40세 이전 폐경 | 난소 기능 조기 소실 |
| 인공폐경 | 난소적출, 자궁적출, 방사선, 항암치료 등으로 유발 | 급격한 에스트로젠 결핍 |
| 폐경 초기 월경 변화 | FSH 상승으로 주기 단축 | FSH 증가, 에스트로젠 감소 시작 |
인공폐경은 양측 난소적출술, 자궁적출술, 방사선 조사, 항암화학요법 등 의학적 처치로 난소 기능이 소실되어 발생한다. 자연폐경과 달리 에스트로젠 결핍 증상이 급격하게 나타날 수 있다.
폐경 진단 기준은 무월경이 12개월 이상 지속되는 경우이며, 6개월 무월경은 폐경 이행기일 수 있어 확정 진단으로 보기 어렵다.
폐경 전후 호르몬 변화는 에스트로젠 저하로 인해 난포자극호르몬(FSH)이 상승하는 방향이다. FSH가 떨어지고 에스트로젠이 상승하는 패턴은 가임기 배란 전 급증 시기이므로 감별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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