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샘절제술 시 합병증
•후두신경 손상(쉰목소리, 약한 목소리)
•출혈
•수술 중 부갑상샘 손상 시 합병증: 테타니(입과 사지의 저린 감각, 전신경련, 호흡곤란, 강직 등)
•호흡부전(후두 강직 시 호흡기 폐쇄 위험, 침상에 기관절개 세트 준비)
| 사정 소견 | 관련 합병증 | 우선순위 판단 |
|---|---|---|
| 후두강직 | 상기도 폐쇄, 호흡부전 | 즉시 기도 확보 필요, 최우선 |
| 쉰목소리 | 되돌이후두신경 손상 | 기도 폐쇄 동반 시 응급, 단독이면 경과 관찰 |
| 사지 저린 감각 | 저칼슘혈증, 테타니 | 칼슘 보충과 모니터링 필요, 기도 문제보다는 후순위 |
갑상샘절제술 후 사정은 ABC 우선순위에 따라 기도(A)와 호흡(B)을 먼저 평가한다. 후두강직은 성대가 닫혀 상기도가 막히는 응급 상황으로, 수 초에서 수 분 내에 저산소증과 호흡부전으로 진행할 수 있어 최우선 중재가 필요하다.
침상 옆에 기관절개 세트와 흡인 장비를 준비하고, 호흡음·천명음·흡기 시 협착음·목의 압박감을 사정한다. 쉰목소리는 되돌이후두신경 손상으로 발생하나 단독이면 경과 관찰이 가능하고, 호흡 곤란이나 천명음이 동반되면 즉시 기도 평가가 필요하다.
사지 저린 감각은 부갑상샘 손상으로 인한 저칼슘혈증의 신호로, 칼슘 보충과 모니터링이 필요하지만 기도 문제보다는 후순위이다. 저인혈증이나 고칼슘혈증은 갑상샘절제술의 전형적 합병증이 아니다.
수술 부위 부종과 혈종이 후두를 압박하면 성인의 후두강직 위험도 높아진다. 후두강직은 호기보다 흡기 시 더 심하게 나타나므로, 흡기 시 협착음이 들리면 완전 폐쇄로 진행하기 전에 즉시 기도 확보를 시행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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