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추간판 절제술 후 주의사항
수면 중 복위 금지, 높은 베개 사용 금지, 체위변경 시 통나무 굴리기법 적용, 배변 시를 제외하고는 앉는 것 금지, 윌리엄체위 적용, 압박스타킹 및 압박보조기 착용 등
| 보기 | 판단 | 이유 |
|---|---|---|
| 1. 높은 베개 | 부적절 | 높은 베개는 경추 과굴곡을 유도하고, 누운 자세에서 요추 전만(lordosis)을 무너뜨려 척추 정렬에 부담을 줍니다. 낮은 베개나 무릎 아래 쿠션을 활용해 요추 부담을 줄이는 자세가 권장됩니다. |
| 2. 앉아 있기 | 부적절 | 앉은 자세는 누운 자세보다 추간판 내 압력이 높아 수술 부위 회복에 불리합니다. 배변 등 불가피한 상황을 제외하고는 초기에는 눕거나 서서 움직이는 것이 낫습니다. |
| 4. 복위(엎드린 자세) | 부적절 | 복위는 요추 전만을 과도하게 증가시키고 수술 부위에 직접 압박을 줄 수 있어 수면 중 복위는 피해야 합니다. |
| 5. 매일 하지직거상검사 | 부적절 | 하지직거상검사(straight leg raising test)는 진단적 평가 도구로, 수술 후 매일 반복적으로 시행하는 것은 신경근을 과도하게 긴장시킬 수 있어 일상적 경과 확인 목적으로는 적절하지 않습니다. |
체위 변경 시에는 통나무 굴리기법을 적용해 어깨와 골반을 하나의 축처럼 유지한 채 몸 전체를 동시에 돌린다.
수면 시 복위는 금기이며, 높은 베개도 피한다. 배변 시를 제외하고는 앉는 것을 제한한다.
허리를 비트는 회전력이 남은 섬유륜이나 주변 분절에 손상을 줄 수 있으므로, 상체와 하체가 따로 움직이지 않도록 교육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