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3∼4 손상 시 하지마비가 발생하므로 움직일 때 보조가 필요하다.
L3~L4 손상은 하지마비를 일으켜 독립 보행이 어려우므로 휠체어가 주 이동 수단이 된다. 침상으로 옮길 때는 하지로 체중을 지지할 수 없어 보조자의 도움이 필요하다.
이동 시 슬라이딩 보드나 침상 난간을 활용하고, 환자의 남아 있는 상지 근력을 사용하도록 격려한다. 피부 마찰과 전단력을 줄이는 자세를 유지한다.
배뇨훈련만 계획하지 말고 배변훈련도 함께 포함해야 한다. 보조자는 허리 손상을 예방하기 위해 역학적 체위를 지켜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