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킨슨병의 주 치료제는 도파민작용제인 레보도파이다. 레보도파 투여 시 고단백식이와 피리독신(비타민 B6)의 투여는 약물의 효과를 차단하므로 금지한다.
•고칼로리의 소화 용이한 식이를 제공하며 매일 적절한 운동 및 보행훈련을 시행한다.
| 간호 중재 | 적절성 | 근거 |
|---|---|---|
| 레보도파 투여 | 적절함 | 부족한 도파민을 보충하여 운동 증상 완화 |
| 침상 절대안정 | 부적절 | 강직 악화, 합병증 위험 증가 |
| 항콜린성제제 중단 | 부적절 | 진전·강직 완화에 보조적 효과 |
| 저칼로리·고단백식이 | 부적절 | 레보도파 흡수 저해 |
| 피리독신 투여 | 부적절 | 레보도파 말초 대사 촉진으로 약효 감소 |
파킨슨병의 주 치료제는 도파민 전구물질인 레보도파이다. 레보도파는 혈액뇌장벽을 통과한 뒤 뇌에서 도파민으로 전환되어 부족한 도파민을 보충함으로써 진전, 강직, 보행장애 등의 운동 증상을 완화한다.
레보도파 투여 환자에게 고단백식이는 아미노산과의 경쟁적 흡수로 약효를 떨어뜨리므로 피해야 하며, 피리독신은 말초 대사를 촉진하여 뇌에 도달하는 약물량을 감소시키므로 병용을 금기한다.
식이는 고칼로리의 소화 용이한 식이를 제공하고, 매일 적절한 운동 및 보행훈련을 시행하여 강직을 줄이고 균형 능력을 보존하도록 돕는다.
레보도파는 갑자기 중단하면 악성 증후군과 유사한 심각한 금단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용량 변경 시 반드시 의사와 상의하도록 교육한다. 복용 시간을 식사와의 관계를 고려하여 일정하게 유지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