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enytoin(Dilantin)은 일반적으로 발작치료에 첫 번째로 사용하는 약물이다.
•t – PA: 혈전이나 색전의 용해
•Warfarin: 혈소판 응집 감소 작용
•Levodopa: 도파민작용제로 파킨슨병에 사용
•Propranolol: 항고혈압제
| 약물 | 주요 작용 | 임상 적용 |
|---|---|---|
| t-PA | 플라스미노겐을 플라스민으로 활성화하여 섬유소 용해 | 급성 허혈성 뇌졸중, 혈전 용해 |
| Warfarin | 비타민 K 의존성 응고인자(II, VII, IX, X) 합성 억제 | 항응고, 혈전색전증 예방 |
| Levodopa | 혈액뇌장벽 통과 후 도파민으로 전환되어 도파민 보충 | 파킨슨병의 운동 증상 |
| Propranolol | 비선택적 베타 차단, 심박수·혈압 감소 | 고혈압, 협심증, 부정맥 |
페니토인은 전압-의존성 나트륨 통로를 차단하여 뉴런의 반복 발화를 억제하고, 발작 활동이 운동피질로 확산되는 것을 막는다. 발작 초점 자체를 제거하기보다 전파 차단이 핵심 작용이다.
정맥주사제는 프로필렌글리콜과 에탄올을 함유한 강알칼리성(pH 약 12) 용액이다. 산성 수액이나 다른 약물과 접촉하면 결정이 석출되어 정맥염·혈관 손상·폐색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투여 전후에 반드시 생리식염수로 주입로를 세척한다.
포도당 용액과의 혼합은 침전 위험이 특히 크므로 절대 피하고, 가능하면 전용 주입로를 사용한다. 발작 지속 상태에서는 벤조디아제핀 실패 시 2차 약물로 투여한다.
정맥 투여 속도를 지키지 않으면 저혈압·부정맥이 발생할 수 있다. 투여 중 혈압과 심전도를 모니터링하고, 주입로 세척을 생략하면 침전으로 인한 심각한 혈관 합병증이 생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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