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차, 콜라 등의 음료와 같이 카페인이 포함된 음료는 EEG 촬영 전 섭취가 금지된다. 또한 EEG 전에 금식을 하면 저혈당을 유발하므로 뇌파형태를 변화시킬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식사를 하도록 한다.
임상 시나리오
간호 임상 실무 가이드
발작 의심 환자에게 EEG가 예정되었다면, 간호사는 다음과 같은 우선순위로 준비를 도와야 합니다.
1. 환자 교육: "검사 전날 밤부터는 커피, 녹차, 콜라, 에너지 드링크 등 카페인이 들어간 모든 음료를 드시면 안 됩니다"라고 명확히 설명합니다.
2. 식이 확인: 검사 당일 아침, 환자에게 제공되는 식단을 확인하여 카페인 음료가 포함되지 않았는지 점검합니다. 포함되었다면 즉시 식이부에 연락하여 대체 음료(예: 물, 사과주스)로 변경을 요청합니다.
3. 안정 유도: 검사 전 불안과 스트레스도 뇌파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검사 과정을 차분히 설명하여 환자의 불안을 완화시킵니다.
4. 약물 확인: 항경련제 등 복용 중인 약물에 대해 의사/검사실과 사전 협의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지침을 확인합니다.
선배 간호사의 한마디
"EEG는 '뇌의 심전도'라고 생각하면 쉬워요. 심전도 할 때 움직이면 안 되듯이, EEG 할 때는 카페인 같은 '자극제'를 먹으면 안 된답니다. 하지만 배고프게 해서는 절대 안 돼요!"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