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결핵제 복용 지침
•항결핵제 병용요법: 치료 및 전파를 예방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
•결핵 초기에는 1차 약 투여, 초기 치료 실패 시 2차 결핵약 사용 \
•항결핵제는 여러 약을 복합하여 복용: 약제 간 상승효과와 내성 감소 위함
•1일 1회 복용: 정해진 시간에 한꺼번에 모두 복용
•처방에 의하되 6~18개월간 장기간 복용
•공복 시 투여해야 흡수율 최대
| 보기 | 판단 | 근거와 설명 |
|---|---|---|
| 1. 증상이 호전되면 약물을 중단한다 | 오답 | 증상이 좋아져도 체내에 남은 균이 재발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처방된 기간 전체를 완료해야 합니다. 결핵 치료는 6~18개월의 장기 요법입니다. |
| 2. 1차 항결핵제 복용기간은 2개월이다 | 오답 | 초기 집중치료기가 2개월일 수는 있으나 전체 치료는 이보다 깁니다. 혼동 주의! 2개월은 전체 기간이 아니라 초기 단계일 뿐입니다. |
| 3. 약물을 1일 3회 이상 나누어 복용한다 | 오답 | 항결핵제는 혈중 농도를 일정하게 유지하고 복약 순응도를 높이기 위해 1일 1회 복용이 원칙입니다. |
| 4. 식후 30분 후에 복용하여 흡수율을 높인다 | 오답 | 음식물은 약물 흡수를 방해할 수 있으므로 공복에 복용해야 흡수율이 최대가 됩니다. 특히 리팜피신은 공복 투여가 권장됩니다. |
| 5. 약물을 2가지 이상 병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 정답 | 약제 간 상승효과를 얻고 내성균 출현을 억제하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원칙입니다. |
항결핵제는 병용요법이 원칙이다. 서로 다른 기전의 약제를 2가지 이상 함께 투여하여 상승효과를 얻고 내성균 출현을 억제한다.
복용 방법은 1일 1회, 정해진 시간에 모든 약을 한꺼번에 복용한다. 공복에 투여해야 흡수율이 최대가 된다.
치료 기간은 처방에 따라 6~18개월 장기간 지속한다. 초기 2개월은 집중치료기일 뿐 전체 기간이 아니다.
증상이 호전되어도 임의로 약물을 중단하면 잔존 균이 재발을 일으키고 내성균이 선택적으로 생존하여 이후 치료가 어려워질 수 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