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 핵심 해설
이 문제는
활동성 결핵 환자에게 처방되는
1차 항결핵제 복용 교육에 관한 것입니다. 정답은
약물을 1일 1회 정해진 시간에 복용한다.입니다.
정답 근거: 표준 1차 항결핵 치료는 리팜핀(R), 이소니아지드(H), 피라진아미드(Z), 에탐부톨(E) 또는 스트렙토마이신(S)의 조합으로 이루어지며, 치료 성공의 핵심은
규칙적인 복용과
완료입니다. 약물의 혈중 농도를 유지하고 내성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해 매일 같은 시간에 한 번에 복용하도록 교육합니다. 특히 리팜핀은 공복 시(식사 1시간 전 또는 2시간 후) 복용 시 흡수가 가장 좋습니다.
오답 분석:
1.
혼동 주의! 제산제와 함께 복용하는 것은 오히려
금기입니다. 제산제의 알루미늄, 마그네슘, 칼슘 성분이 약물(특히 플루오로퀴놀론계 항생제 등)과 결합하여 흡수를 방해할 수 있습니다. 항결핵제도 공복 복용이 원칙입니다.
2. 주기적인 시력검사는
에탐부톨(Ethambutol)의 주요 부작용인 시신경염(색각 이상, 시력 감소) 모니터링을 위한 교육사항입니다. 문제에 언급된 리팜핀, 이소니아지드, 피라진아미드 조합에서는
간기능 검사가 더 중요합니다.
3. 소변이 파란색으로 변하는 것은 항우울제인 아미트립틸린(Amitriptyline) 등의 부작용입니다. 리팜핀의 대표적인 부작용은
체액(소변, 땀, 눈물, 객담)이 주황색/오렌지색으로 변하는 것입니다. 이는 약물의 대사산물 색소 때문으로, 해롭지 않지만 렌즈나 속옷에 얼룩이 남을 수 있음을 교육해야 합니다.
5. 약물 복용을 시작하면
바로 전염성이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일반적으로 효과적인 항결핵제 치료를 시작한 후
2~3주가 지나면 전염력이 현저히 감소합니다. 이때까지는 격리 조치(음압병실, 마스크 착용 등)가 필요합니다.
국시 빈출 포인트
| 약물 | 주요 부작용/모니터링 | 특이사항 |
|---|
| 이소니아지드(H) | 말초신경염, 간독성 | 비타민 B6(피리독신) 병용 투여로 신경염 예방 |
| 리팜핀(R) | 체액 변색(주황색), 간독성, 약물상호작용多 | 공복 복용, 경구피임약 효능 감소 주의 |
| 피라진아미드(Z) | 고요산혈증(통풍 유사 증상), 간독성 | - |
| 에탐부톨(E) | 시신경염(시력/색각 장애) | 정기적인 시력검사 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