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 간호중재 | 부적절한 이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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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목 안을 헹구어 세척한다 | 수술 직후 적극적인 가글링은 수술 부위의 혈병(blood clot)을 떨어뜨려 출혈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첫날에는 미지근한 생리식염수로 입안을 가볍게 머금는 정도만 허용합니다. |
| 3 | 분비물이 있으면 코를 풀도록 한다 | 코 풀기는 비인두와 구인두의 압력을 상승시켜 수술 부위 봉합선이나 혈병을 자극합니다. 혼동 주의! 분비물은 코를 풀지 말고 입으로 부드럽게 뱉어내도록 교육해야 합니다. |
| 4 | 통증이 심할 시 아스피린을 투여한다 | 아스피린은 혈소판 응집 억제 작용으로 출혈 위험을 높입니다. 편도절제술 후 진통제는 아세트아미노펜(acetaminophen)이 우선 선택됩니다 [1][2]. |
| 5 | 음료를 마실 때 빨대를 사용하도록 한다 | 빨대를 사용하면 흡인 시 구강 내 음압이 형성되어 수술 부위 혈병이 떨어져 나갈 수 있습니다. 컵으로 천천히 마시도록 합니다. |
수술 직후에는 얼음 칼라를 적용해 혈관 수축, 부종 감소, 통증 완화를 도모한다. 적용 시 피부 보호를 위해 마른 수건을 대고 15~20분 간격으로 휴식한다.
진통제는 아세트아미노펜을 사용하며, 아스피린은 혈소판 응집 억제로 출혈 위험을 높이므로 금기이다.
수분은 미지근하거나 차가운 맑은 액체를 컵으로 소량씩 자주 제공한다. 첫날에는 미지근한 생리식염수로 입안을 가볍게 머금는 정도만 허용한다.
코 풀기, 빨대 사용, 적극적 가글링, 거친 음식, 산성 주스는 모두 혈병을 떨어뜨리거나 점막을 자극해 출혈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피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