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 평가 영역 | 호흡 양상 호전과의 관련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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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남력 정상 | 의식/인지 | 저산소혈증이 심하면 의식 변화가 올 수 있으나, 지남력은 호흡 양상 자체보다 뇌관류와 전반적 상태를 반영하는 간접 지표입니다. |
| 2. 정상적인 식사 | 영양 | 식사 섭취는 전신 상태 회복에 도움은 되지만, 호흡 양상 개선을 직접 입증하는 지표는 아닙니다. |
| 4. 말초 맥박 정상 촉지 | 순환 | 맥박은 심박출량과 순환 상태를 반영하며, 호흡 양상 평가의 일차 지표가 아닙니다. |
| 5. 화장실 출입이 자유로움 | 활동/이동 | 운동 내성은 호흡 기능과 연관되나, 화장실 출입은 보행 능력과 환경적 요인의 영향을 크게 받습니다. |
폐렴 환자는 발열과 호흡수 증가로 불감손실이 커지고 기도 점막이 건조해져 객담 점도가 높아진다. 하루 3 L 내외의 수분 섭취는 객담을 묽게 하여 섬모운동에 의한 배출을 돕고 환기-관류 균형 개선에 기여한다.
호전 평가 시 활력징후와 폐음 청진 외에 수분 섭취 지시 이행 여부, 원활한 객담 배출, 정상적인 소변색을 함께 확인한다.
심부전이나 신기능 저하가 동반된 환자에서는 수분 제한이 필요할 수 있으므로 처방에 따라 섭취량을 조절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