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 간호중재 | 적절하지 않은 이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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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수분섭취 제한 | 오히려 반대입니다.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면 객담이 묽어져 배출이 쉬워지므로 수분섭취를 권장해야 합니다. |
| 3 | 저칼로리 식이 제공 | 폐렴은 감염으로 인해 대사 요구량이 증가하는 질환입니다. 고칼로리·고단백 식이가 필요합니다. |
| 4 | 교감신경 억제제 투여 | 기도를 넓히기 위해 사용하는 약물은 교감신경을 억제하는 약이 아니라 교감신경 효능제(기관지확장제)입니다. |
| 5 | 회복될 때까지 활동 제한 | 급성기에는 피로를 가중시키지 않도록 휴식이 필요하지만, 회복기에는 폐합병증 예방과 기능 회복을 위해 점진적으로 활동을 늘려야 합니다. |
폐렴 간호의 첫 목표는 기도 청결과 객담 배출이다. 반좌위를 유지하면 횡격막이 내려가 폐환기가 개선되고 분비물이 상기도로 배출되기 쉬워진다.
객담을 묽게 하려면 수분섭취를 권장하고, 체위배액은 하루 3~4회 시행한다. 필요시 교감신경 효능제(기관지확장제)를 분무한다.
영양은 감염으로 증가한 대사 요구량을 고려해 고칼로리·고단백 식이를 제공한다. 급성기에는 피로를 가중시키지 않도록 휴식을 취하되, 회복기에는 점진적으로 활동을 늘린다.
체위배액은 식후 바로 시행하면 역류나 흡인 위험이 있으므로 식사와 시간 간격을 두고 시행한다. 활동 제한은 급성기에 한정되며, 회복기까지 지속하면 오히려 회복을 늦춘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