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비동염 수술 후 간호
배액을 증진하고 반좌위를 취해주며, 항생제, 울혈제거제, 진통제 등을 투여한다. 출혈 가능성이 있는 아스피린계 진통제는 사용하지 않으며, 출혈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2주 동안 코풀기, 기침, 배변 시 힘주기 등을 금지한다.
코점막은 혈관이 풍부해 작은 자극에도 출혈이 쉽다. 수술 후 코풀기, 기침, 배변 시 힘주기는 2주간 금지한다. 이는 압력 변화로 지혈 부위가 다시 열리는 것을 막기 위함이다.
통증이 있어도 아스피린 계열 진통제는 금기이다. 혈소판 응집을 비가역적으로 억제해 출혈 위험을 높이므로, 아세트아미노펜 계열로 대체한다.
아스피린은 해열·진통 효과로 통증 간호에서 흔히 떠올릴 수 있으나, 수술 직후에는 지혈을 방해하므로 반드시 확인하고 투약을 보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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