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남성이 결핵을 진단받고 처방받은 항결핵약 중 이소니아지드(isoniazid)와 피라진아미드(pyraz… | 마이메르시 MyMerci
호흡기능장애 : 호흡기계
문제

60대 남성이 결핵을 진단받고 처방받은 항결핵약 중 이소니아지드(isoniazid)와 피라진아미드(pyrazinamide)가 있을 때 모니터링 해야 하는 것은?

해설
두 약의 공통점은 간독성이다. 시력 저하는 엠탐부톨 복용 시 관찰해야 하고, 분비물의 변색은 리팜핀(rifampin) 복용 시 관찰해야 하며, 귀 기능 저하는 마이신(mycin) 복용 시 관찰해야 한다.

심화 해설

간호 핵심 해설 이 문제는 항결핵제의 주요 부작용을 구분하는 능력을 평가합니다. 이소니아지드(INH)피라진아미드(PZA)는 모두 1차 항결핵제의 핵심 구성요소로, 간독성이 가장 중요한 공통 부작용입니다.

혼동 주의! 항결핵제의 부작용은 종류별로 암기해야 합니다. 이소니아지드는 말초신경염(비타민 B6 보충 필요)과 간독성을, 피라진아미드는 고요산혈증(통풍 유발 가능)과 간독성을 유발합니다. 따라서 두 약을 함께 복용할 때는 간기능 수치(AST, ALT)를 정기적으로 모니터링해야 합니다.

국시 빈출 포인트 항결핵제 부작용은 "간(INH, PZA, RFP), 눈(EMB), 귀(스트렙토마이신), 오렌지색(RFP)"으로 외우면 좋아요. 리팜핀(Rifampin)은 간독성과 함께 소변, 땀, 타액을 오렌지색으로 변색시킵니다. 에탐부톨(Ethambutol)은 시신경염으로 인한 시력 저하/색각 이상을, 아미노글리코사이드 계열(스트렙토마이신 등)은 이독성을 주의해야 합니다.

임상 시나리오

간호 임상 실무 가이드 항결핵제 치료를 시작한 환자를 간호할 때는 다음과 같은 우선순위를 가져야 합니다.
1. 초기 교육 및 모니터링 계획 수립: 복용 시작 전 간기능 검사(AST, ALT, 빌리루빈)를 baseline으로 확인하고, 치료 시작 후 1개월, 3개월, 6개월마다 정기 검사를 계획합니다. 환자에게 간독성 증상(피로, 식욕부진, 황달, 진한 소변, 상복부 불편감)을 교육하고, 즉시 보고하도록 합니다.
2. 복약 순응도 관리: 결핵 치료는 장기간(보통 6개월 이상)의 복용이 필수적이며, 복용을 중단하면 내성균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직접감독하에 복약(DOT)이 권장됩니다.
3. 다른 부작용에 대한 사정: 이소니아지드 복용 시 비타민 B6(피리독신)을 함께 투여하여 말초신경염을 예방합니다. 피라진아미드로 인한 고요산혈증이 있는지 관찰합니다.
선배 간호사의 한마디 "결핵약 부작용 중 간독성은 가장 위험하면서도 흔한 부작용이에요. 환자 교육 시 '술은 절대 금물'이라고 강조하는 것도 잊지 마세요. 간에 이중고를 주니까요!"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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