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 핵심 해설
무릎 위 절단술 후
구축(Contracture) 예방은 가장 중요한 간호 목표 중 하나입니다. 특히
고관절 굴곡-외전 구축과
무릎 굴곡 구축이 흔히 발생합니다.
정답 근거: 수술 후 48시간이 지나면, 초기의 부종 및 통증 관리 단계에서 구축 예방 단계로 중재의 초점이 이동합니다. 이 시점부터는 하루에 3~4회
능동적 또는 수동적 관절운동을 실시하여 근육의 위축과 관절의 강직을 방지해야 합니다. 이는 조기 재활의 핵심 원칙입니다.
오답 분석:
1.
다리 밑에 베개를 대준다: 이는 수술 직후 24~48시간 동안 부종 감소와 통증 완화를 위해 시행하는 중재입니다. 48시간 이후에는
혼동 주의! 고관절과 무릎의
굴곡 구축을 유발할 수 있어 중단해야 합니다.
2.
수면 시에는 측위를 취한다: 특히 절단하지 않은 쪽으로 눕는 측위는 절단부의
외전 구축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구축 예방을 위해 권장되는 체위는
복위입니다.
4.
절단부위를 규칙적으로 외전 시킨다: 이는 오히려
고관절 외전 구축을 유발하는 잘못된 중재입니다. 구축을 예방하려면
내전 상태를 유지해야 합니다.
5.
하루 3~4회 앉은자세로 체위를 변경한다: 장시간 앉은 자세는 고관절과 무릎의
굴곡 구축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체위 변경의 목적은 구축 예방이므로,
복위가 더 적합한 중재입니다.
국시 빈출 포인트
무릎 위 절단술 후 간호는 시간에 따라 명확히 구분됩니다!
"24~48시간 전 vs 후"를 기준으로 암기하세요.
| 시기 | 중재 (Do) | 금기 (Don't) |
| 수술 직후 ~ 48시간 | 절단부 거상 (베개 사용) | 관절 운동 제한 |
| 48시간 이후 | 1. 거상 중단 2. 관절 운동 시작 (하루 3~4회) 3. 체위: 복위 유도 4. 절단부 내전 유지 | 1. 베개 사용 (굴곡구축) 2. 장시간 앉기, 측위 (외전구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