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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절단지 관리
•매일 따뜻한 물과 부드러운 비누로 씻고 말리기
•말린 후 아무것도 바르지 않기
•세척은 저녁에 시행하기(아침에 하면 건조해서 상처가 쉽게 발생)
•씌우는 양말과 탄력붕대의 청결, 크기, 부드러움 유지하기
•기운 양말은 신지 않기(봉합선에 의한 피부자극 예방)
•절단부위 마사지하기(민감도 감소, 압력에 대한 내인성 증가)
•목발에 절단부위 올려놓고 쉬지 않기
절단단 피부는 매일 저녁 따뜻한 물과 부드러운 비누로 씻고 완전히 말려 청결과 건조를 유지합니다. 아침 세척은 하루 동안 의지 착용으로 인한 마찰과 습기가 더해져 피부가 짓무르기 쉬우므로 피합니다.
씻고 말린 후에는 아무것도 바르지 않습니다. 라놀린 크림을 포함한 로션이나 크림은 피부를 과도하게 습하게 만들어 피부 연화와 마찰 손상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절단단에 찰과상이 생기면 일회용 밴드를 바로 붙이지 않습니다. 접착제 자극과 밀폐 환경이 상처를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작은 상처라도 전문적인 드레싱과 원인 평가가 필요합니다.
절단단을 압박하는 양말이나 탄력붕대는 청결, 적절한 크기, 부드러움을 유지해야 합니다. 기운 양말의 봉합선은 피부 자극을 일으키므로 신지 않습니다. 목발에 절단부위를 올려놓고 쉬는 습관도 지속적인 압박으로 피부 손상을 유발하므로 피해야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