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절로 골격견인을 적용 중인 환자의 간호로 옳은 것은? | 마이메르시 MyMerci
활동 / 자기돌봄장애 : 근골격계
문제

골절로 골격견인을 적용 중인 환자의 간호로 옳은 것은?

해설
골절의 정도가 심하며 골절면이 겹치거나 연조직이 골절 사이에 있을 때 골격견인을 적용한다. 핀은 뼈에 직접 삽입하므로 무균적으로 처치하여야 하며 추가 병실 바닥에 닿으면 적절한 긴장이 유지되지 않으므로 삼간다. 침대에서 운동을 하지 않으면 치료기간이 연장될 수 있다. 시간당 10회씩 발목운동과 종아리 근육의 등척성 운동을 실시하여 정맥 정체를 감소시킨다.

심화 해설

간호 핵심 해설 이 문제는 골격견인 중 환자 간호의 올바른 원칙을 묻고 있어요. 골격견인은 골절편의 정복과 안정화를 위해 직접 뼈에 핀을 삽입하여 견인력을 가하는 방법입니다. 정답인 5번은 환자의 자가 간호와 체위 변경의 중요성을 반영한 옳은 설명이에요. 삼각손잡이를 이용해 체위를 조정하는 것은 욕창 예방과 호흡기 합병증 방지에 필수적입니다. 혼동 주의! 골격견인은 골절이 심하고(분쇄골절 등), 골절편이 겹치거나 연조직이 끼어들어 단순 견인으로 정복이 어려울 때 적용하는 중재법입니다. 따라서 "상대적으로 심하지 않을 때"라는 3번 설명은 반대 개념이에요.
국시 빈출 포인트
오답 분석올바른 개념
1. 모든 운동 삼간다?
부정확해요. 부동으로 인한 합병증(근위축, 욕창, 폐렴, DVT)을 예방하기 위해 발목 펌프 운동, 등척성 운동, 허용 범위 내 관절 운동은 필수적으로 시행해야 합니다.
운동은 필수! 정맥혈 순환과 근력 유지에 중요.
2. 핀을 뼈에 직접 삽입 안 한다?
정반대예요. 골격견인의 정의상, 견인 핀(Steinmann pin, Kirschner wire)은 뼈를 관통하여 직접 삽입합니다. 무균적 처치로 감염을 예방하는 게 핵심이죠.
골격견인 = 뼈 직접 견인. 피부견인과 혼동 금지.
3. 심하지 않을 때 적용?
틀렸어요. 위에서 설명한 대로, 단순하지 않고 복잡한 골절에 적용하는 방법입니다.
적응증: 분쇄골절, 심한 연부조직 손상, 관절 내 골절 등.
4. 추가 병실 바닥에 닿게?
위험한 오개념이에요. 추가가 바닥에 닿으면 견인력이 소실되어 치료 목적을 상실합니다. 추가는 항상 바닥에서 떨어져 있어야 적절한 긴장을 유지할 수 있어요.
견인력 유지 확인: 추가가 바닥에 닿지 않는지 매시간 점검.

임상 시나리오

간호 임상 실무 가이드 시나리오: 대퇴골 간부 골절로 골격견인 중인 45세 남성 환자. 침대에 누워만 있어 호소가 많습니다.

우선순위 간호 중재: 1. 합병증 예방 교육 및 실행: 시간당 10회 발목 펌프 운동, 종아리 등척성 수축 운동을 교육하고 함께 실시합니다. 삼각손잡이를 이용해 상체를 들어 올리고 체위를 변경하는 방법을 직접 보여줍니다. 2. 견인 장치 사정: 매시간 핀 삽입 부위의 감염 징후(발적, 부종, 분비물, 통증)를 확인하고, 추가가 바닥에 닿지 않는지, 로프가 도르래에서 벗어나지 않았는지 점검합니다. 3. 통증 및 불편감 관리: 부동과 견인으로 인한 통증을 사정하고, 처방에 따른 진통제 투여와 함께 마사지 등 비약물적 중재를 제공합니다.

선배 간호사의 한마디 "골격견인 환자는 '움직이면 안 된다'는 생각에 스스로를 가두기 쉬워요. 우리가 적극적으로 '얼마나, 어떻게 움직여야 합병증을 피할 수 있는지'를 알려주고 함께 실천하는 게 진정한 간호예요. 삼각손잡이는 그들의 자유를 주는 도구니까요!"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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