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치 | 적절성 | 이유 |
|---|---|---|
| 골편 제거 | 부적절 | 혈행 보존 가능성, 추가 손상 위험 |
| 개방 상태 유지 | 부적절 | 감염 위험 증가 |
| 현장 정복 | 부적절 | 신경·혈관 손상, 출혈 악화 |
| 깨끗한 천으로 덮고 부목 적용 | 적절 | 오염 차단, 고정으로 이차 손상 예방 |
| 심장 아래로 위치 | 부적절 | 부종과 출혈 악화 |
노출된 골편은 함부로 만지거나 제거하지 않는다. 혈행과 연부조직 부착으로 생존 가능성이 남아 있을 수 있다.
개방창은 무균 거즈나 깨끗한 천으로 가볍게 덮어 외부 오염물의 유입을 차단한다. 이는 지혈보다 감염 예방이 주된 목적이다.
이후 부목을 적용해 골절 부위를 고정한다. 움직임에 의한 통증과 이차적인 연부조직 손상을 줄일 수 있다.
손상 부위는 가능한 심장보다 높게 올려준다. 정맥 환류를 도와 부종을 줄이고 출혈 조절에 도움이 된다.
현장에서 정복을 시도하거나 골편을 제거하면 신경·혈관 손상과 출혈 악화를 유발할 수 있다. 병원 도착 전에는 절대 시행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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