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상머리는 20° 정도로만 올려 요추의 과도한 굴곡을 피한다. 30° 이상 올리면 중력에 의해 체간이 밀리며 요추 전만과 굴곡력이 커져 골절 부위에 부담이 된다.
체위변경 시에는 반드시 통나무 굴리기를 적용하여 척추가 축 방향으로 정렬된 상태를 유지한다. 체위변경을 삼가면 피부 손상과 혈전 위험이 증가한다.
코르셋이나 보조기는 기동 직전에 착용한다. 침상 안정 중 착용은 피부 자극과 압박을 유발할 수 있다.
요추 부위를 베개로 받치면 요추 전만이 과도해져 골절 부위에 부하를 줄 수 있으므로 피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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