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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개방골절 시 무균포나 깨끗한 포를 이용하여 덮어준다. 손상부위는 가능한 상승시켜 부종을 감소시킨다.
•골절 후 대사요구량이 증가되므로 1일 3,000~4,000 kcal의 영양섭취를 권장하며 섬유질, 수분섭취로 변비를 예방하고, 단백질, 과일, 채소 등의 영양식이를 제공한다. 칼슘보충은 권장하지 않으며, 하루 3 L 이상의 수분섭취는 권장(요결석 예방)한다.
| 구분 | 적절한 간호중재 | 적절하지 않은 간호중재 |
|---|---|---|
| 영양 | 1일 3,000~4,000 kcal, 단백질·비타민 C 섭취 | 칼슘제제 일률적 보충 |
| 배변 | 섬유질·수분 섭취, 조기 활동 | 주기적 관장 |
| 손상부위 | 상승(elevation), 무균포 덮기 | 수평 유지, 즉시 1차 봉합 |
| 수분 | 하루 3 L 이상 섭취로 요결석 예방 | 수분 제한 |
골절 후 대사요구량이 증가하므로 1일 3,000~4,000 kcal의 열량과 단백질, 비타민 C가 풍부한 식이를 제공한다.
변비 예방은 관장보다 섬유질과 수분 섭취를 늘리는 것이 우선이며, 가능한 범위에서 조기 활동을 권장한다.
손상부위는 상승시켜 정맥 환류를 촉진하고 부종을 감소시키되, 너무 높이 올리면 동맥 관류가 저하될 수 있으므로 말초 순환을 함께 사정한다.
칼슘제제 투여는 권장하지 않는다. 부동으로 골흡수가 증가한 상태에서 칼슘을 보충하면 고칼슘뇨로 인한 요결석 위험이 커지므로, 하루 3 L 이상의 수분 섭취로 예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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