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 후 24~48시간 이후에는 절단부를 거상하거나 고이지 않는다. 고관절 굴곡경축을 유발하여 보철기 착용을 방해하기 때문이다.
굴곡·외전·외회전을 피하고 신전·내전·중립 정렬을 유지한다. 다리 사이에 베개를 끼우면 외전경축이 올 수 있으므로 금지한다.
절단부가 외회전되지 않도록 다리 옆에 모래주머니를 대어 고정한다. 압박하지 않으면서 바깥쪽 회전을 제한하는 방법이다.
복위는 하루 3~4회, 30분씩 시행하되, 복위만으로는 외전경축 예방이 어려우므로 내전 운동을 병행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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