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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적절한 간호 | 부적절한 간호 |
|---|---|---|
| 견인 추 | 공중에 매달아 장력 유지 | 바닥에 고정하거나 침대에 걸치게 함 |
| 견인 부위 | 정렬 유지, 체위변경 제한 | 견인 중 자유롭게 돌아눕도록 허용 |
| 핀 삽입부 | 무균 드레싱, 감염 징후 관찰 | 삼출물이 있어도 그대로 방치 |
| 발뒤꿈치 | 침요에서 띄워 압박 해소 | 침요에 지속적으로 접촉시킴 |
견인 추는 항상 공중에 매달려 있어야 하며, 바닥이나 침대 프레임에 닿으면 견인력이 소실된다. 추의 무게가 지지되면 견인줄에 걸리는 장력이 0에 가까워져 골절 정복이 풀리고 근육 경련이 재발할 수 있다.
견인 부위의 체위변경은 금지한다. 핀이나 철사가 뼈에 직접 삽입된 상태이므로 환자가 견인 부위를 비틀면 핀 주변 조직 손상과 정렬 이탈이 발생한다. 체위변경이 필요하면 견인줄과 추의 정렬을 유지한 채 침상 전체를 움직인다.
발뒤꿈치는 침요에 닿지 않게 띄워 욕창을 예방한다. 서혜부와 장골능 주변의 압박 여부도 주기적으로 사정하여 피부 괴사나 신경 압박을 예방한다.
핀 삽입부는 피부 방어벽이 뚫린 경피적 경로이므로 감염의 잠재적 통로가 된다. 발적, 부종, 삼출물, 악취, 통증 증가를 매 근무조마다 사정하고 드레싱은 무균적으로 관리한다.
침상 머리나 발치를 조정할 때도 견인 추의 위치가 흔들리지 않도록 다루어야 하며, 추를 잠시라도 바닥에 내려놓거나 고정하는 행위는 금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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