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절가동범위 사정
•관절의 축과 관절각도기를 평행으로 놓고 측정한다.
•관절가동범위를 평가하는 동안 능동적으로 관절을 움직이도록 하고 마비 등으로 사지를 움직일 수 없다면 수동적으로 관절가동범위를 측정한다.
•급성 염증성관절은 압통을 유발하므로 관절가동범위를 측정하지 않는다.
•관절 연골이 마찰되는 경우 관절을 움직일 때 뼈가 삐걱거리는 염발음을 들을 수 있다.
•관절가동범위 측정 시 다른 쪽 사지의 관절각도와 비교한다. 노인은 보통 관절가동범위가 감소하는 경향이 있어 성인 표준 관절가동범위 운동과 비교하는 것은 부적절하다.
급성 염증성 관절은 활막과 관절주머니에 부종과 삼출액이 고여 있어 수동적 움직임만으로도 통증을 유발하고 염증을 악화시킬 수 있다.
발적·열감·부종·안정 시 통증 등 염증 징후가 가라앉은 뒤 ROM을 재평가한다. 무리한 움직임은 관절 연골 손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
ROM 측정 전에 골절, 탈구, 인대 파열, 구획증후군 등 구조적 손상 가능성을 먼저 배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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